지금 상태가 괜찮은지
판단이 어려우신가요?
증상만으로는 상태를 정확히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와 다르게 느껴지는 변화가 있다면, 빠른 확인이 필요한 상황일 수 있습니다.
지체하지 않고 확인하는 것이 아이에게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지체 없이 내원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증상은 순서나 정도와 관계 없이 하나라도 확인된다면 빠른 확인이 필요한 응급 상황일 수 있습니다.
호흡 곤란
- 숨이 빠르게 차면서 헐떡이는 모습이 보이는 경우
- 입을 벌리고 머리를 위로 든 채 숨을 쉬는 경우
- 입을 벌리지 않더라도 숨 쉴 때마다 볼이 심하게 움직이는 경우
- 숨 쉬기 힘들어 보이거나, 숨에서 물 끓는 듯한 소리가 들리는 경우
- 숨을 평소보다 힘들게 쉬며, 혀 색이 파랗게 변하는 경우
의식 / 기력 저하
- 갑자기 축 처지거나 반응이 둔해진 경우
- 부르거나 자극을 줘도 반응이 평소보다 느린 경우
- 평소와 다르게 움직이려 하지 않고 계속 누워있으려고 하는 경우
- 가만히 한 곳을 응시하거나 멍한 상태로 있는 경우
- 미간을 톡 쳤을 때, 눈을 깜빡거리지 않고 멍한 경우
발작 / 경련
- 갑자기 몸이 과하게 떨리거나 경련이 나타나는 경우
- 쓰러지면서 몸이 뻣뻣해지거나 팔다리를 쭉 편 상태로 버둥거리는 경우
- 의식이 없는 것처럼 보이거나 이름을 불러도 아무 반응이 없는 경우
- 발작 이후 한동안 멍하거나 방향 감각을 잃은 경우
- 누워있는 채로 달려가는 듯한 행동을 하는 경우
후지 마비
- 갑자기 뒷다리를 쓰지 못하거나 끌고 다니는 경우
- 일어나려고 해도 뒷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 경우
- 걷다가 갑자기 주저앉아 일어나지 못하는 경우
- 뒷다리를 만질 때 통증 반응이 있거나 예민하게 반응하는 경우
- 뒷다리가 유독 앞다리에 비해 차가운 경우
교통사고 / 낙상 등의 외상
- 교통사고를 당했거나 높은 곳에서 떨어진 경우
- 겉으로는 괜찮아 보여도 숨기거나 만지면 통증 반응을 보이는 경우
쇼크 의심 상태
- 잇몸 색이 평소보다 창백하거나 하얗게 보이는 경우
- 갑자기 힘이 빠지거나 쓰러질 것처럼 보이는 경우
- 몸이 차갑게 느껴지거나 체온이 떨어진 것 처럼 느끼는 경우
- 반응이 급격하게 떨어지거나 의식이 흐려지는 모습이 보이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