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창
외과 원장
문제성
외과 부원장
장주필
영상 센터장
이응호
재활 원장
SD동물의료센터에서는 목부터 꼬리까지, 척추 어느 자리에 생긴 병이든 진단부터 수술과 재활까지 가능합니다.
갑자기 다리를 끌거나 비명을 지르며 서지 못한다면 척추 신경이 눌리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고, 이 때는 수술까지의 시간이 결과를 정합니다.
뒷 다리를 끌거나 서지 못하거나, 진통제가 듣지 않는 통증, 소변을 못 보는 상황, 발가락을 꼬집어도 반응이 없을 경우 빠른 내원이 필요합니다.
척추 질환은 어디가 눌렸는지 정확히 찾는 영상의학, 그 자리를 안전하게 여는 신경외과, 다시 걷는 힘을 만드는 재활이 한 팀으로 움직여야 결과가 좋아집니다.
SD동물의료센터는 세 분야의 담당 수의사가 같은 건물 안에서 한 환자를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봅니다.
김규창
외과 원장
문제성
외과 부원장
장주필
영상 센터장
이응호
재활 원장
뼈 위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눌러 보세요. 그 자리에 생길 수 있는 질환과 저희가 치료한 실제 환자 이야기로 이동합니다.
좌우로 밀어서 목부터 꼬리까지 볼 수 있습니다.
첫째·둘째 목뼈 사이, 환축추 관절 머리를 받치는 첫째 목뼈(환추)와 치아돌기가 솟은 둘째 목뼈(축추)가 만나는 관절입니다. 이 사이에는 추간판이 없고 인대로만 연결되어 있어, 인대가 약하거나 치아돌기가 덜 자라면 척수가 눌립니다.
환축추 불안정(AAI, 환축추 아탈구). 두 살 이하의 포메라니안, 치와와, 요크셔테리어, 말티즈에서 주로 나타납니다. 목을 굽히는 자세 자체가 위험할 수 있어 검사부터 조심스럽게 진행하며, 목 보조기로 호전되지 않거나 마비가 있으면 첫째·둘째 목뼈 사이를 고정하는 수술을 합니다. 작은 뼈를 고정하는 수술이라 신경외과에서도 난이도가 높은 편입니다.
보호자가 보게 되는 모습 목을 만지면 비명을 지름, 고개를 숙이고 들지 않음, 네 다리가 휘청거리거나 주저앉음, 어린 소형견
목 디스크가 생기는 구간 셋째부터 일곱째 목뼈 사이의 추간판입니다.
소형견은 추간판이 급성으로 터지는 형태가 많고, 대형견은 아래쪽 목뼈가 척수를 누르는 워블러 증후군이 생깁니다.
목 디스크(경추 IVDD).
통증이 매우 심해 아이가 만지지도 못하게 하고, 앞다리를 절거나 네 다리가 모두 약해집니다.
목 앞쪽에서 접근해 척추 뼈 사이에 작은 창을 내고 추간판 물질을 제거하는 복측 슬롯 수술로 압박을 풀어 줍니다.
보호자가 보게 되는 모습 고개를 숙인 채 들지 않음, 계단을 오르지 않음, 앞다리를 절거나 네 다리가 약해짐, 목을 만지면 비명
갈비뼈가 붙는 등뼈, 디스크가 드문 구간 갈비뼈 사이 인대가 추간판을 단단히 붙잡고 있어 이 구간에는 디스크가 잘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부위 증상은 디스크가 아닌 다른 신경계 질환을 먼저 의심하고 감별합니다.
척수염, 척수 종양. 디스크와 비슷한 마비로 오지만 치료가 전혀 다릅니다. MRI와 뇌척수액 검사로 감별합니다.
섬유연골 색전증(FCE). 추간판 조각이 척수 혈관을 막아 갑자기 한쪽 다리가 마비되는 병입니다. 통증이 거의 없고 수술이 아니라 재활로 회복합니다.
보호자가 보게 되는 모습 등을 만지면 아파함, 등을 구부린 자세, 뒷다리 휘청거림, 통증 없이 갑자기 한쪽 다리만 마비
강아지 디스크가 가장 많이 생기는 자리 흉추와 요추가 만나는 흉요추 이행부입니다. 움직임이 가장 많이 걸리는 자리라 강아지 디스크의 대부분이 여기서 생기고, 특히 T12-13과 T13-L1 사이가 많습니다. 추간판이 터지면서 척수를 눌러 급성 뒷다리 마비로 옵니다.
허리 디스크(흉요추 IVDD).
1~2단계는 약물과 절대 안정으로 치료하고, 보존 치료에 반응이 없거나 3단계 이상이면 척추 뼈의 한쪽 일부를 열어 추간판 물질을 제거하는 편측추궁절제술을 합니다. 초음파 진동으로 뼈를 깎는 장비와 수술 중 영상 장비로 척수 손상 위험을 줄입니다. 심부통각이 사라진 환자는 수술까지의 시간이 짧을수록 다시 걸을 가능성이 높아 응급으로 검사하고 수술 여부를 결정합니다.
섬유연골 색전증(FCE), 척수염도 이 구간에서 감별합니다.
보호자가 보게 되는 모습 뒷다리를 끌거나 서지 못함, 갑자기 비명을 지르고 주저앉음, 허리를 만지면 아파함, 소변을 못 보거나 흘림, 발가락을 꼬집어도 반응 없음
허리 아래쪽과 골반이 만나는 곳 넷째 허리뼈부터 엉치뼈(천골)까지입니다. 이 구간의 디스크는 반사가 오히려 약해지고 배뇨 장애가 먼저 올 수 있어 위쪽 디스크와 구분해 검사합니다. 마지막 허리뼈와 천골 사이는 요천추 관절로, 노령 대형견의 요천추 협착이 생기는 자리입니다.
하부 요추 디스크. 뒷다리 힘 빠짐과 함께 배뇨·배변 조절이 먼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요천추 협착(마미증후군). 마지막 요추와 천골 사이가 좁아져 신경 다발이 눌리는 병으로, 노령 대형견에서 뒤로 뛰기를 거부하고 꼬리를 내리며 앉았다 일어날 때 아파합니다.
보호자가 보게 되는 모습 앉았다 일어날 때 통증, 뒤로 뛰거나 점프를 거부, 꼬리를 내리고 있음, 소변을 흘림, 뒷다리 힘 빠짐
꼬리를 이루는 작은 뼈들 꼬리뼈는 문에 끼이거나 당겨져 골절과 신경 손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배뇨·배변을 담당하는 신경과 가까워 꼬리 손상이 있으면 함께 확인합니다.
꼬리 골절, 꼬리 신경 손상.
보호자가 보게 되는 모습 꼬리가 처지고 움직이지 않음, 꼬리 뿌리를 만지면 아파함, 꼬리 손상 뒤 배뇨·배변 이상
SD동물의료센터는 서울의 중심에서
전문 진료와 협진 시스템을 갖춘 동물의료센터입니다.
SD동물의료센터 서울점
서울특별시 중구 왕십리로 407 상가 2층
COPYRIGHT. SD ANIMAL MEDICAL CENTER. ALL RIGHTS RESERVED
SD동물의료센터 서울점│서울특별시 중구 왕십리로 407 상가 2층 (대표전화 : 02.2039.0303)
COPYRIGHT. SD ANIMAL MEDICAL CENTER. ALL RIGHTS RESERVED